중2 유O현

1.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인가요?

친구들과 친해지기 어려워하던 시기에 아쿠아 플래닛을 가면서 빠르게 친해져서 좋았어요. 

친해진 후, 공원에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놀았던 게 재미도 있고 좋은 추억을 만들기 좋았어요. 

캠프에서 자기주도 학습을 하면서 처음엔 공부를 어떻게 할 줄도 몰랐던 제가 이젠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되었어요. 

또한 호텔 수영장에서 친구들과 많이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추억도 만들고 좋았어요.


2. 캠프에서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처음엔 무섭고 떨리게 했던 외국인 선생님들이 이젠 다시 볼 수 없다는 게 이젠 아쉽게 느껴져요. 

친구랑 같은 방을 써볼 기회가 없었는데 처음으로 한달 동안 생활해보니 새로우면서 여기 친구들과 많이 친해지게 되면서 이젠 웬만한 친구들보다 친하고 믿는 친구들이 생겼어요.


3. 캠프를 친구에게 추천한다면, 어떤 점을 말해주고 싶나요?

처음엔 영어만 계속하며 공부만 할 줄 알았던 영어 캠프가, 이언 영어 캠프를 와보니 공부만 하지 않고 친구들과 더욱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게 되면서

이젠 저에게 학생 생활에서 기억할 수 있는 기억 중 가장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또한, 소심한 성격이었던 제가 여기 와서 믿고 진실을 털어둘 수 있는 친구들이 많이 생기면서 저의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4. 캠프에 참여한 소감이나 느낀 점을 적어주세요!

이언 영어 캠프를 오게 되면서 회화에 대한 실력도 높일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지고, 컨디션을 체크해주는 선생님들 덕분에 아프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영어를 무서워했던 제가 열심히 노력할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가 생겼어요.

캠프를 외국으로 가게 되면서 제가 몰랐던 필리핀의 문화들도 알게 되고, 

영어 뿐만 아니라 수학과 필리핀의 문화와 그 외 친구들과 놀면서 사회성까지 기르니 일석이조로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이젠 한국으로 돌아가는 게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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