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김O아

1. 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인가요?

호핑투어: 바닷가에서 물고기도 보고 불가사리도 만져보고 문어도 잡으면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쿠아 플래닛: 새로운 친구들과 처음으로 갔을 때는 무섭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지만 점점 재미있게 되었어요.

친구들과 함께한 UNO 보드게임: 친한 친구들과 한 보드게임은 정말 정말 재미있었어요. 거의 계속 웃었던 것 같아요!

미도리호텔 수영장: 대형 호텔에서 수영해보니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그리고 물이 정말 맑았어요.

공원: 공원에서 친구들과 피구, 축구, 배드민턴을 하며 재미있게 놀았어요.

체육: 외국인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체육 대회를 하니 오랜만에 땀도 흘리면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SM몰: SM몰에서 인형도 사고 선물도 사면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구경했어요.

영어 선생님과 한 그림 그리기: 영어 선생님과 그림, 색칠을 하면서 계속 웃었어요.


2. 캠프에서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처음 보는 친구들, 선생님이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지만 저와 잘 맞는 친구들도 많았고, 재미있는 선생님들도 정말 많았던 것 같아요.

특히 저희를 지도해주시고 항상 즐겁게 해주시고 무슨 일이 있어도 척척 해결해 주시는 대장님 현정 쌤과, 

저희를 웃게 해주시고 항상 저희를 한결같이 살펴봐 주시는 한결 쌤, 살짝 엉뚱하면서도 재밌으시고 믿음직스러운 강호 쌤 덕분에 이번 필리핀 여행이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3. 캠프를 친구에게 추천한다면, 어떤 점을 말해주고 싶나요?

자신과 다른 취향, 성격을 가진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고, 영어를 말하는 것이 부끄럽거나 자신감이 없을 때 꼭! 추천해요!

영어 선생님들과 하는 게임이나 대회가 많아서 좋아요.

새로운 액티비티들도 매일 기대돼요.

매일매일 새로운 음식이 기대돼요.

새로운 나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해요!

호핑투어는 꼭 추천해요!

호텔이 깨끗해요.

핸드폰 없이 생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4. 캠프에 참여한 소감이나 느낀 점을 적어주세요!

처음 캠프 오기 전에는 낯선 땅에,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선생님들이 무섭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이번 여행에 오지 못했다면 후회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영어캠프에 또 오고 싶어요.

제가 여기에서 적응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신 현정 쌤, 강호 쌤, 한결 쌤에게 감사드려요.

이번 영어캠프는 제 기억에서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어요.

그리고 저에게 다가와준 모든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제가 힘들 때나 기쁠 때나 고민이 있을 때 항상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 주었어요.

마지막에 안 울 수 있을지...ㅠㅠ

이번 캠프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낀 것 같아요.

영어와 새로운 친구들, 필리핀 클락, 선생님, 룸메이트까지 정말 행복한 캠프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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